[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자이언티가 안경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이언티는 선글라스를 껴야만 사람들이 알아본다 밝혔다.

'택시'
'택시'

자이언티는 안경을 벗으면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 말했고, 이영자는 자이언티에게 왜 선글라스는 끼는지에 대한 이유를 물었다.

자이언티는 무대 위에서 시선을 어디에 둘 지 몰라 선글라스를 끼기 시작했다면서 사람 많은 곳을 힘들어한다 밝혔고, 이영자는 택시에 흔쾌히 허락한 것에 대해 고마워했다.

자이언티는 아버지가 택시운전기사였다면서 남다른 뜻이 있는 것 같다 했고, 이영자는 만약 버스였다면 섭외에 응하지 않았을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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