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스타킹'
사진: SBS '스타킹'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스타킹' 육군 35사단의 솔저 댄스가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세계 솔저 댄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육군 35사단'이 출연해 솔저댄스의 화려한 무대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재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한 '육군 35사단'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솔저 댄스'라는 특별한 장르의 무대를 꾸몄다. 군인들의 각 잡히고 화려한 군무가 돋보이는 솔저 댄스는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자 군인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미모의 여자 중위가 남심을 저격하기도 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화제가 됐던 김지원과의 싱크로율 99%를 자랑하는 미모의 박희진 중위는 남자들 못지 않은 멋진 춤과 카리스마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박희진 중위는 아름다운 외모 뿐만아니라 걸그룹 뺨치는 웨이브로 남자 출연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강호동의 "군인인데 너무 예뻐서 불편한 점은 없냐"는 질문에 박희진 중위는 "행군하던 군인들이 내가 지나갈 때 돌아봐서 미안할때가 많다"며 센스있는 대답을 했다. 이 모습을 본 MC 이특은 박희진 중위의 이름으로 3행시를 지어 프로포즈를 하는 등 박 중위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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