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코가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코가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택시'
'택시'

자이언티와 지코가 노래방 습격을 시작했다. 먼저 자이언티는 2번 방을 선택해 양화대교를 불렀고, 점수 97점으로 가수임을(?) 입증했다.

이어 지코가 또 다른 방으로 향했고, 입장과 동시에 손님들의 영혼이 탈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자이언티는 "힘들어보이네요"라 말했고, 지코는 '보이즈앤걸즈'를 선곡했다. 바로 분위기가 풀렸고, 자이언티는 "지코가 여자분들 꼬시려고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지코는 아이돌다운 능숙한 팬서비스를 선보였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지만 59점이라는 점수에 좌절하며 바닥으로 쓰러졌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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