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제공
사진:KBS2 제공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1대100’ 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키에 대해 입을 열였다.

5월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100인의 참가자들과 상금을 걸고 퀴즈대결을 벌이는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한혜진이 등장하자마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옆에 서서 문제를 풀어야하는 한혜진이 자신보다 월등히 키가 컸기 때문. 한혜진은 큰 키에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패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현재 키 177cm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언제부터 키가 컸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혜진은 “어렸을 때부터 늘 키가 컸다”라며 “한 소속에 속할 때, 유치원 때부터 키가 컸던 기억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168cm였다”라며 “줄을 서면 늘 가장 뒤에 섰다. 그래서 인솔선생님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았다”며 키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한혜진은 “초등학교 때 고등학생 오빠들에게 대시를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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