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스타들의 닮은꼴 비주얼, 붕어빵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 가족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류 브랜드를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한 이영애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걸그룹 3대 미녀의 형제 자매들의 훈훈한 닮은꼴 비주얼도 함께 공개됐다.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친언니는 패션 에디터로 과거 한 방송에서 언급된 바 있다.
동생 설현과 함께 화보를 찍으며 모델 급 몸매를 자랑한 설현의 친언니는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 하니의 훈훈한 남동생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수지의 귀여운 남동생도 함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에서 수지의 남동생은 "기분이 안 좋을때는 절대 건드리면 안된다. 누나가 과자를 먹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먹어서 누나가 사이다를 뿌렸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수지의 남동생은 장래희망에 대해 "축구선수"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1박2일'에서 김준호와 여동생의 통화 중 취중토크 내용이 전파를 타 폭소를 안겼다. 이어 방송인 이휘재의 두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의 모습이 나타났고 이휘재는 둘째 아들 서준을 언급하며 "서준이의 장난에 대해 아내와 저는 서로서로 미루고 있다. 당신 닮았다고. 솔직히 조금 저와 비슷하다"라며 '장꾸' 본능에 대해 언급했다.
스타의 붕어빵 가족에서는 양동근과 양동근의 딸 조이의 잠든 모습과 힙합 음악을 듣고 활짝 웃는 조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서태지는 "최근에는 걸음마 내딛을 때 뒤집기를 성공할 때 말로 표현이 안된다"라며 자식 사랑에 푹 빠져 훈훈함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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