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배틀트립
사진 : 배틀트립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틀트립’ 빵굿 투어가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서울투어 간식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에이핑크 은지와 보미는 떡볶이 투어를, 박지윤과 이원일 쉐프는 빵집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와 보미는 남원시장에서부터 시작해 대학로, 부산 등 떡볶이 맛집을 찾아 다니면서 떡볶이를 소개하며 입맛을 자극했다.

또한 박지윤과 이원일은 서울에서 세계 빵집을 소개하며 다양한 빵을 선보였다. 이원일 셰프는 국내에서 할 수 있는 세계일주를 콘셉트로 각 나라의 대표적인 빵들을 소개했다.

또한 빵이라는 주제 하나로 프랑스, 헝가리, 일본, 이태리, 독일 등을 넘나들며 여행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원일은 “빵투어는 하루에 여러 가지 맛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며 빵집 투어를 추천했고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떡볶이 투어에 승리했다.

또한 이날 판정단으로 함께한 I.O.I 또한 빵을 보며 연신 먹음직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빵집투어는 “떡볶이가 덜 질릴 것 같다”는 정채연과 “떡볶이 덕후”라는 유정을 제외한 멤버 9명으로부터 표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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