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비스트에서 홀로서기를 선언한 장현승이 솔로 데뷔 1주년을 기념했다.

장현승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주년 감사합니다. 우리 좋은 음악으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2009년 미니 앨범 'Beast Is The B2ST'로 데뷔한 장현승은 정확히 1년 전 미니음반 '마이(MY)'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로 활동한 바 있다.

장현승은 지난 달 19일부터 비스트에서 탈퇴,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장현승을 제외한 비스트는 올 여름 새로운 음반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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