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정준영 SNS
출처: 정준영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1박2일' 막내라인 윤시윤과 정준영이 머드 레슬링서 거친 '몸의 대화'를 나누는 상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한다고 알려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훈남포스 물씬한 가수 정준영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가수 정준영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세발짝만 가도 땀이 주루룩, 떠돌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여행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정준영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채 편안해 보이는 일상복을 입고 있으며 특히 더운 날씨에도 뽀얀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끈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중국 언제 오셨나요 나도 베이징에 있었는데!", "역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해내려면 휴식이 필요한듯", "충전 많이했으니 앞으로도 활약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한편, '1박 2일' 측은 8일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bs1night)을 통해 윤시윤과 정준영의 몸의 대화 스틸을 공개했으며, 이들의 진짜 모습은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 오후 04:50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