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짜 사나이' 김민교가 불 장애물 낙법에 성공해 무달 김선생에 등극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의 낙법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민교는 "예전에 벽돌 시범을 보일 때는 작은 벽돌을 했는데 진짜 보도 블록 완전 벽돌을 가져와서 이게 될까 싶었다"라며 벽돌 깨기 도전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성공적으로 벽돌을 깨부순 김민교의 무술 달인의 격파 실력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민교는 "할 수 있습니다. 하겠습니다 하다 보니깐 됐다"라고 덧붙였다.

교관은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김민교에게 "불 장애물이 가능하겠냐"라고 제차 도전을 권했고 조민기는 "저는 깜짝 놀랐다. 우리 민교 진짜 대단하다"라며 불 장애물에 도전하는 김민교를 극찬했다.

예행연습을 거친 후 김민교는 긴장된 모습으로 불 장애물에 도전했고 장병들은 매서운 열기에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망설임 없이 불길 속으로 향한 김민교는 "걱정하지 마십시오"라며 불 장애물 낙법에 도전했다.

이후 고함을 외치며 불길 속으로 뛰어든 김민교는 성공적으로 불 낙법을 마무리 지었고 멤버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무달 김선생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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