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지호가 딸 오서흔 양의 100일을 축하했다.

먼저 그는 딸의 100일을 맞아 직접 100일 기념 사진 촬영을 했다.

인터뷰에서 오지호는 "저는 어렸을 때 사진이 거의 없어서 추억이 머릿속에만 있다. 서흔이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직접 서흔이의 사진을 찍어주려고 한다. 지난 100일동안 밖에도 못 나가고 아이 돌보느라 고생이 많았던 아내와 서흔이에게 주는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손수 만든 아이의 100일 상과 아이를 위한 귀여운 소품들을 준비했다.

오지호는 아내의 칭찬을 기대했지만 집에 돌아온 아내는 오지호가 직접 준비한 사진보다 업체에 맡긴 쿠션을 마음에 들어해 오지호는 실망하는 기색을 보였다. 아빠들의 48시간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 KBS 2TV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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