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양정원이 TV를 시청하며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TV를 시청하면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는 양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르모트PD는 다시 아바타 모드에 돌입해 남동생으로 양정원의 방에 등장했다.
시청자들의 멘트를 그대로 따라하는 모르모트 아바타는 운동을 가르쳐주겠다는 양정원의 말에 “그냥 돈주고 배울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정원은 왜 다른데 가서 돈주고 배우냐며 “반값으로 하고 방값이나 내”라는 아재개그를 선보였다.
양정원은 쇼파에 앉은 모르모트PD에 평소 텔레비전을 시청할 때 구부정하게 앉지 않냐며 이런 생활습관이 몸에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마침 TV에서는 드라마 ‘계약결혼’이 나오고 있었고 양정원은 유이와 이서진의 키스신에 호들갑을 떨었다.
양정원은 등장인물 두 명에 따라 달라지는 운동법을 소개하며 TV앞에서 열심히 운동을 재현해 보이고 있었다.
시청자들의 지시를 받은 모르모트PD는 열심히 운동하는 양정원을 향해 “누나 미쳤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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