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반 게임과는 색다른 포멧으로 그려진 라이언 그린의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5월 8일 어버이날인 오늘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아버지의 게임’에서는 가슴에 묻은 아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게임으로 만든 아버지 라이언 그린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인디 게임 개발자인 라이언 그린이 만들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한 게임에 대해 소개된 것.
이 게임은 일반 게임의 화려한 조명과 색감없이 감성적인 색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특이하게도 어떠한 상대를 무찔러야 하는 임무도 없이 그저 한 가정의 일상을 담은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실제 부부인 라이언 그린과 그의 아내 에이미 그린, 그리고 아들들까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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