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김태우 SNS
출처: 김태우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복면가왕'에서 판정단들이 슬램덩크가 god 멤버 김태우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화두에 오른 가수 김태우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인기 아이돌 god의 멤버이자 솔로 활동으로도 활약한 바 있는 가수 김태우는 최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있다봐요 ㅋㅋㅋ 오늘 안오는 분들 평생 후회할겁니다 왜냐구요 그 어려운 걸 제가 또 해냅니다 잼있겠다 모여라 얘들아 15년전으로 돌아갈거거든요 ㅋㅋㅋㅋ 하늘이들 피쓰"란 글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찍은 아빠 김태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태우는 무대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달리, 일반 아버지들의 모습과 다름 없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외출에 나서는 모습이 눈길을 끈 것. 특히 복면을 방불케하는 검정색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다 가린 그의 모습이 연예인 아빠의 고충을 느끼게 한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진짜 영락없는 아버님 포스가 풍기네요", "복면가왕 찍기 전에 얼굴가리기 연습하는 건가요", "복면가왕 슬램덩크 진짜 김태우 백프로 확신!"등 다양한 열띤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