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모바일 게임을 론칭한다.
5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코스모폴리탄 등 외신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모바일 게임 '브리티니 스피어스: 아메리칸 드림(BRITNEY SPEARS AMERICAN DREAM)'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게임은 캐릭터를 생성해 가수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오디션, 공연, 다른 가수와의 경연 등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뉴질랜드를 포함한 몇개의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제작사 글루는 앞서 킴 카다시안, 케이티 페리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게임 출시 3달만에 4,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뒀다.
또 올 하반기에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다룬 모바일 게임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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