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황재근이 명품브랜드 크로스백을 기부템으로 내놨다.

11일 방송된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기부티크'에서 황재근은 한 두 번 밖에 들지 않은 명품브랜드 크로스백을 기부템으로 내놨다.

'기부티크'
'기부티크'

황재근의 100원 기부템으로 명품 브랜드 크로스백이 나왔다.

황재근은 "구짜야 구짜~"라며 얼른 기부에 참여해주길 바랐고, 김영철은 개성있는 아이템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라며 의아해했다.

황재근은 한 두번밖에 들지 않았다면서, 기부티크에서 연락을 받고 옥스팜으로 보내자는 생각에 들고나왔다 말했고, 밀라노에서 구입했다 하자 한혜연은 "내가 밀라노를 가본 적이 없어"라며 밀라노에 갈 일이 생기면 다른 곳을 가게 되며 한 번도 가지 못해 아쉬웠다 말했다.

한편,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기부티크'는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신개념 기부쇼로 한혜연과 김영철이 진행하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티빙 & 네이버 생중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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