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종효 기자]수지가 ‘국민 첫사랑’이란 수식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토킹미러에 출연한 수지는 가장 놓치기 싫은 수식어로 ‘국민 첫사랑’ 타이틀을 꼽았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대표 뷰티 아이콘으로 우뚝 선 수지는 스타들의 뷰티 시크릿을 파헤치는 코너인 ‘토킹미러’에서 자신의 ‘함부로 산뜻하게’ 뷰티 팁을 아낌없이 전할 계획이다. 수분과 미백을 잡아 아기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부터 평소 애용하는 파우치 속 아이템 공개까지 그간 궁금했던 수지의 뷰티 노하우를 모두 파헤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막 찍어도 화보', '비타민 미소' 등 수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수지에게 가장 놓치기 싫은 타이틀이 무엇인지 묻자 수지는 “국민 첫사랑”이라고 답했다. 수지는 이어 “첫사랑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변치 않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전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또 수지는 “‘국민 첫사랑’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최근 안티에이징에 신경쓰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세안 후 얼굴에 바로 영양을 주고 싶어 스킨이 아닌 세럼을 가장 먼저 바른다”고 비법을 이야기하는 등 자신만의 뷰티 꿀팁을 아낌없이 전했다는 후문이다. 11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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