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유인영에게 사랑한다 한 마디를 해달라 부탁했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유인영에게 사랑한다 한 마디를 해달라 부탁했다.

'굿미블'
'굿미블'

유인영(윤마리 역)은 김강우(민선재 역)에게 제발 이제 진실을 말하라 했지만, 김강우는 자신이 유인영을 사랑하는 것이 진실이라면서 자신을 사랑한다 한 마디만 해준다면 떠나보내주겠다 말했다.

5년 전 정동환(차재완 역)의 재수사가 결정되고, 김강우는 모든 것은 5년 전 태국 가스 개발 사건때문에 발생했다며 검찰 측에서의 조속한 처리를 부탁했다. 그리고 김강우는 검찰 측에 뇌물을 건넸고, 전국환(백은도 역)은 정동환의 시신이 나왔으니 마음이 급할 거라면서 뭔가를 꾸미고 있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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