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범준 페이스북 라이브 캡처
사진=장범준 페이스북 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장범준이 해운대에서 버스킹을 진행 중이다.

장범준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운대 버스킹 현장을 생중계하고 있다. 현재 5천여 명의 시청자가 버스킹을 시청 중이다.

해운대 모래사장에서 장범준은 스탠딩 마이크와 기타만을 들고 편한 옷차림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현장 관객에게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된다는 내용도 설명했다. 마지막 노래로 '빗속에서'가 선곡됐다.

방송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던 장범준은 버스킹 공연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버스킹 공연은 지난 9일 서울 한강에서도 있었다. 당시 30여 분 동안 버스킹을 진행했고, 7천 명 넘는 팬들이 '좋아요'로 응답했다.

한편 장범준은 지난 3월 장범준 2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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