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연수가 일본에서 미모를 뽐냈다.
배우 하연수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일본 시부야 등 다양한 장소에서 흔적을 남기고 있다. 하연수는 8등신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비율과 인형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하연수는 데뷔 전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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