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김준수 SNS
출처:김준수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김준수 정규 4집 앨범이 오늘 낮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컴백을 앞두고 한가롭게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김준수의 일상 사진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최근 가수이지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김준수는 자신의 개인SNS 계정을 통해서 "오랜만에 어린이 때인 초등생으로 돌아간듯이..이 햇살과 바람 그리고 하늘을 시선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만끽했다.가슴이 뻥 뚫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준수는 한강 피크닉의 대표 음식인 치콜 (치킨과 콜라)를 잔뜩 펼쳐놓은 채 애견들을 품에 안고 햇살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게 다가온 것. 특히 일반인들과 다를 것 없이 여유로운 한강 피크닉을 즐기면서도 사람들이 알아볼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언제 한강 갔어요? 나도 한강에 있었는데! 못 봐서 너무 아쉬워요!", "활동 전에는 역시 휴식이 최고!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번 4집 앨범 싱글도 아니고 정규앨범이라니 완전 기대되요! 꿀 성대 김준수 화이팅"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번 4집 정규 앨범의 타이틀인 'XIGNATURE(시그니처)'는 'XIA'와 'SIGNATURE'의 합성어로 오직 시아준수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남다른 의미를 담고 있으며, 더욱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달 말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4집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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