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미나챙' 트와이스 미나와 채영이 저녁메뉴를 고민했다.
11일 트와이스 미나와 채영은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날 미나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브이앱에 뭘할지 고민하다가, "이제 여섯시인가. 저녁 뭐 드실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채영은 "언닌 뭐 먹고 싶어?"라고 물었다.
미나는 고민하는척 하다가 "나? 나는 육회"라고 대답했다. 채영은 "무슨 육회를 먹고 싶다 그래?"라고 구박했고, 이에 미나는 "나 원래 육회 좋아해"라고 대답했다.
한편, 팬들은 "돈까스 먹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어 방금 돈까스 먹었는데. 방금 스파게티 샐러드 먹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채영은 보쌈, 만두, 보족세트 등 음식의 이름을 나열하며 먹고싶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팬들을 위해 "내일 시험 잘보세요!"라고 귀여운 응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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