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백현 SNS
출처: 백현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열네 번째 주자가 감성 보컬리스트 케이윌과 부드러운 음색을 지닌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백현으로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백현이 공개한 팬들과의 행복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어제 오후 엑소 멤버 백현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일파티하는 기분을 처음 느껴봤어요! 나중에 떠올렸을 때에도 너무 행복하겠다 맞지요!???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고 와줘서 고맙고 같은날 생일임에도 축하해주러와서 고맙고 축하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 드림 듀엣은 진짜 .. 한번 더 하자 ! ?? #아 그리고 멤버들 축하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EXO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백현은 자신 뒤로 객석이 꽉 채워진 팬들을 향해 무릎을 꿇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같은 옷을 입고 귀여운 표정으로 다소 서툴게 찍은 셀카 사진도 함께 올려 팬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생일 파티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폭풍 오열했네요", "이번 케이윌과 앨범 완전 기대되요 멋진 활동 부탁드립니다", "팬들이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마시길" 등 열띤 응원을 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오는 13일 0시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서 케이윌과 엑소(EXO)의 백현의 콜라보로 기대가 되는 앨범 신곡 ‘The Day’(더 데이)를 공개할 것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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