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이론' 칼리 쿠오코가 이혼 이후 심경을 밝혔다.

5월 11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칼리 쿠오코가 이혼 이후 더없이 행복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칼리 쿠오코는 이날 미국 CBS 'This Morning'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는 최근 이혼을 한 것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 난 그 사람과 실제로 뜨겁게 사랑을 나눴고 그것이 끝났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몇몇 사람들은 이혼이 실수라고 말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혼은 일생에서 사소한 문제일 뿐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과거 이상으로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2013년 11월, 열애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렸으나 이후 21개월만인 2015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