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리아와 스페이스A가 소환됐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리아와 스페이스A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리아는 ‘눈물’을 부르며 슈가맨으로 소환됐고 ‘하늘이시어’ OST를 부르며 가창력을 선보였다. 리아는 ‘눈물’ 실연당한 자신의 경험담이 담긴 곡으로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리아는 활동을 중단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청부 폭행설, 마약 복용설 등 루머를 언급했다. 리아는 루머는 모두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우울증이 심해져서 활동을 접게 됐다고 밝혔고 현재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학원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페이스A는 ‘섹시한 남자’를 부르며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스페이스A는 ‘주홍글씨’ ‘성숙’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여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재이슨은 악세사리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고 재구는 스페이스 A를 끝까지 활동 했었고 2년전 작사 작사한 곡으로 활동을 하다가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보컬 김현정은 현재 학원을 운영하며 전도사님과 결혼 8년차임을 전했다.

7년 만에 완전체로 등장한 V.O.S는 완벽한 화음으로 ‘2016 눈물’을 소화했다. 특히나 고음 부분을 완벽하게 소화해 유희열은 “어떻게 노래를 저렇게 할까”라며 감탄했고 “고음 부분이 아쟁인줄 알았다”고 전했다.

마마무는 2016 섹시한 남자를 부르며 흥을 유발했다. 마마무 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마음껏 뽐내며 역주행송 무대에서 V.O.S에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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