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11일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 러블리즈가 출연한 가운데 러블리즈의 민원 해결을 위한 '소원을 말해봐' 코너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숙소에 식탁이 부서졌다. 반으로 갈라진 식탁에서 식사 중이다", "세탁기가 고장나서 세탁 후에 더 먼지가 난다"고 밝히며 새 식탁과 세탁기가 필요하다고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러블리즈의 매니저 이훈석 이사가 방송에 출연, MC들과 러블리즈가 게임을 펼쳤다. 러블리즈가 이기면 이훈석 이사가 민원을 해결해줘야하는 상황.
결국 러블리즈는 모든 게임에서 승리하며 이훈석 이사로부터 "새로운 세탁기와 식탁을 구입해주겠다"는 서약서를 받아냈다.
한편,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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