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의 바람 루머에도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케이티 페리는 5월 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당신과 같이 늙어가고 싶다"고 적었다. 이는 블룸의 바람에도 여전한 애정을 표현한 것.
앞서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블룸은 과거 열애설 상대인 셀레나 고메즈와 최근 파티에서 밀착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바람을 피고 있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심지어 두 사람은 뺨에 뽀뽀를 하는 등 연인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만 케이티 페리는 이와 같이 적으며 일편단심 애정을 선보였다. 또 케이티 페리 관계자는 "페리는 여전히 올랜도 블룸을 믿고 있으며 셀레나 고메즈를 비난할 생각도 없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