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무한도전'이 재미와 감동을 다 잡았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11.4%보다 0.6%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토요 예능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웨딩 싱어즈 편으로 그려졌다. 멤버들은 각자의 파트너와 무대를 준비했고, 정준하와 정성화 정상훈, 박명수와 장범준, 광희와 윤두준 이준 정용화가 축가를 선보였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의 7.4%보다 2.5%P 상승한 수치다.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6.7%를 나타냈다. 지난 7일 방송분의 6.5%보다 0.2%P 상승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4.5%,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4.3%를 각각 기록했다. 동시간대 재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4.9%로 동시간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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