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솔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이 제시카를 응원했다.
지난 13일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티파니 뮤직뱅크급습 솔로 대박나라^^ 김숙 홍진경 라미란 제시 민효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 홍진경, 라미란, 제시, 민효린은 티파티를 응원하기 위해 '뮤직뱅크'를 찾았다. 티파니는 멤버들이 챙겨준 케이크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고, 다른 멤버들 역시 흥분된 표정으로 티파니의 첫 솔로 무대를 응원하고 있다. 특히 티파니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제시는 꽃다발을 들고 티파니에게 안기는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한후,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티파니의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