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그룹 활동 10년 만에 첫 솔로 무대를 공개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대기실 인터뷰에서 신곡 소개를 요청하자 티파니는 “신나는 일렉트로 팝 댄스로 여러분들도 함께 "Dance the night away"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13일 '뮤직뱅크'에서 티파니는 'Once in a lifetime'과 'I Just Wanna Dance'의 무대를 꾸몄다. 먼저 'Once in a lifetime' 무대에서 티파니는 레드 원피스를 입고 피아노 선율에 맞춰 아름다운 목소리로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한 후 캐주얼한 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파워풀한 매력으로 'I just wanna dance'를 선보였다.
티파니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는 80년대의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 팝 댄스 곡으로 넓은 음역대를 아우르는 몽환적인 톤과 힘 있는 보컬이 곡을 더욱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하게 만드는 노래다.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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