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릭남이 솔라에게 영어를 가르쳐 줬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 했어요 시즌4'에서는 에릭남 솔라 커플이 서로 한국어, 영어를 가르쳐 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릭남은 솔라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겠다'며 미션카드를 보냈다. 이에 솔라는 "무슨 또 영어로 썼디야"라고 투정을 하면서도 그를 보자 함박 웃음을 터뜨렸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영어로 대화했다. 에릭남은 "어떻게 지냈니?"라고 영어로 물었고, 이에 솔라는 "working"이라고 단답했다. 여기에 에릭남은 "making money?"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음료를 주문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 솔라는 "이제 영어해요. 영어로 하니까 말을 못하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이에 에릭남은 "알겠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칭과 커플 이름을 짓기로 했다. 솔라는 "윤도-솔라니까 음계 커플로 하자"고 제안했고, 이어 애칭에 대해서는 '윤똥이 용똥이'라는 귀여운 애칭을 만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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