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크루즈의 '미이라:리부트'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지역지 겟서리는 할리우드 특급스타 톰 크루즈의 '미이라:리부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13일 캐나다 우들랜드의 한 산림에도 액션신을 소화했다.
사진 속 톰 크루즈는 50세를 훌쩍넘긴 나이에도 와이어 액션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그는 전복된 앰뷸런스를 배경으로 스태프들과 대본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미이라 리부트'는 '프로메테우스’ 존 스페이츠가 각본을 썼고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가 알렉스 커츠만이 감독을 맡았다. 2017년 6월 9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