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아이들의 송민호의 생일을 준비했다.
14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는 송민호의 생일을 맞아 아이들이 ‘캔디’ 안무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반달친구들은 위너쌤들과 짝을 이뤄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괴물쌤 남태현과 캔디쌤 송민호가 ‘런닝맨’ 출연으로 촬영을 하지 못한 가운데 애완견 오뜨가 오뜨 쌤으로 일일교사로 나섰다.
김동현이 반달랜드에 함께하며 위너 쌤들에게 아이들과 놀아줄 체력을 키우는 훈련을 시키는 것을 비롯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육수업으로 승부보다 과정이 중요함을 가르치기도 했다.
캔디쌤 송민호의 생일을 맞아 위너쌤들을 ‘캔디’ 노래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며 캔디쌤을 위한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 위너 멤버들은 송민호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주기 위해 생일을 모르는 것처럼 속였고 송민호는 이를 서운해 했다.
남태현과 송민호가 하율이의 집으로 가정방문을 간 사이 이승훈은 홀로 아이들과 함께 송민호의 생일 이벤트를 아이들과 준비하려 했고 아이들이 여러 번의 경고에도 말을 듣지 않자 큰소리로 화를 냈다.
이승훈은 “혼자 있어서 만만하게 보이면 안 되겠다 싶어서 화를 낸 건데 분위기가 어색해 져서 미안하기도 했다”며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아이들을 삐져있지 않고 이내 이승훈의 말을 따르며 함께 ‘캔디’ 안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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