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 이국주, 전현무, 김동현이 한채아의 집을 방문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용건, 한채아, 이국주, 전현무, 김동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생일을 맞은 김용건을 제주도를 찾아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성공하며 생일 선물 중 최고라며 기뻐했다.
또한 전현무는 김동현과 함께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자전거를 타며 체력을 길렀고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수제비를 끓여줬다.
이날 한채아는 “이국주 회원님이 손맛이 좋고 음식을 잘하는 것 같아서 물김치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고 이국주와 함께 김치를 담갔다.
한채아의 집을 방문한 이국주는 냉장고에서 고기부터 찾았다. 물김치와 고기를 함께 먹어야 한다는 이국주는 한채아의 집에 3개월 된 고기만 있는 것을 보고 한 채아와 함께 장을 보러 나섰고 함께 김치를 담그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국주는 한채아의 어머니에게 무지개 회원 중 한채아의 신랑감으로 누가 마음이 드는지를 물었고 황치열, 김동현은 좋다고 했다. 그러나 김영철에 대해서는 침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의 어머니 또한 김동현, 황치열, 전현무를 이국주의 짝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와 김동현은 이국주와 한채아의 집을 방문했다. 넷을 마음 속 이야기들을 끄집어 내며 우정을 쌓았고, 특히 김동현은 한채아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며 한채아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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