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한가인의 산후조리원 퇴원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팬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은 우리도 이미 봤다"며 "산리후조리원에서 퇴원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BH엔터테인먼트는 "퇴원을 했을 뿐, 꾸준히 병원을 다니며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 또 소속사는 "온전히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며 "활동 복귀는 이후 신중하게 논의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연정훈과 한가인은 편안한 평상복 차림으로 차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한가인은 출산 후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변함없는 미모를 그대로 유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은 최근 드라마 ‘욱씨남정기’ 특별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한가인은 당분간 산후조리 등 휴식과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