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숙 기자]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박정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정아와 전상우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공개 커플로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4년 12월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약 1년 5개월간의 만남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린다.
박정아는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라디오 ‘박정아의 달빛낙원’의 진행을 맡고 있어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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