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채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한다.
MBC 측은 17일 오후 헤럴드POP에 “쯔위와 채영이 MBC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녹화 분은 5월 29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복면가왕’은 가면을 쓴 출연진이 정체를 숨긴 채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고, 판정단이 출연자의 목소리, 제스처 등을 분석해 정체를 추리하는 구성의 프로그램이다. 쯔위와 채영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걸그룹 멤버인 만큼, 아이돌이 복면가수로 출연할 경우 정체를 추리하는 데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쯔위와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신곡 ‘치어 업(Cheer up)’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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