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JTBC '욱씨남정기' 팀이 태국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17일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관계자에 따르면 '욱씨남정기' 몇몇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 16일 포상휴가 차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는 '무자식 상팔자'에 이어 JTBC 드라마 사상 두 번째 포상휴가다.

윤상현, 이요원, 유재명, 김선영 등 배우들 대부분은 미리 잡힌 스케줄 탓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윤상현은 합류를 위해 막판까지 스케줄을 조율했지만 끝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스태프들과 손종학, 아역 최현준 등 일부 배우들만 포상 휴가를 즐기게 됐다.

한편 지난 7일 인기리에 종영한 꼴갑 저격 사이다 드라마 '욱씨남정기'는 2~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JTBC 드라마의 부진을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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