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 함께2’ 허경환이 오나미의 머리를 묶어줬다
1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가 제주도에서 부부 동반 사인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일하러 가는 것임을 강조하며 제주도로 향했고 오나미는 댓글을 언급하며 “태후에는 송송 커플이 최고의 사랑에는 봉봉 커플이 있다”라며 기뻐했다.
또한 허경환은 5개월전 ‘님과 함께2’ 첫 출연 당시 오나미의 뒷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말하며 뒷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 달라고 오나미에게 부탁했고 오나미는 뒷 태 여신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오나미는 시민들과 “우리의 소원은 결혼”을 함께 하며 격려를 받았다.
또한 허경환의 지인인 ‘우도왕자’는 오나미를 보고 “너무 예쁘다”라며 “너무 잘 어울린다”고 응원했다.
우도 형님의 개업 8주년을 맞아 사인을 하게 된 이들은 제주도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사인회장으로 향했다.
한 남성시민은 “나미 누나 같은 스타일이 좋아요”라며 “경환이 형 나미누나 한테 잘 좀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은 “너무 잘 어울려요. 결혼하세요”라며 응원했고, 오나미에게 연신 예쁘다고 칭창해 오나미를 기쁘게 했다.
오나미는 “일을 하는데도 같이 하니까 즐겁고 계속 이렇게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기뻐했고 허경환은 “시민들이 나미한테 이야기를 많이 걸고 나미가 워낙 잘해서 편했다. 행사는 많이 잡을 까 생각중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허경환은 식사를 하기 전 오나미의 머리를 묶어줬고, 20만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허경환은 “내가 많이 안 챙겨도 나미가 많이 챙겨줬고 그냥 편했어요”라며 오나미와의 제주도 방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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