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제공
에스콰이어 제공

고은아가 가슴 크기를 언급해 글래머한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고은아는 과거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화보 촬영에서 대범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전혀 위축되지 않은 당당한 포즈를 보여줬다. 이에 현장 스태프는 "고은아가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으로 파격적인 화보 촬영을 앞장섰다"고 밝혔다.

고은아는 최근작 영화 '스케치' 촬영을 위해 8kg을 감량했지만 볼륨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게다가 더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은아는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고은아는 "어릴 때부터 피부가 까맣다고 태닝한 줄 알더라. 사실 (진짜 콤플렉스는) 다들 내가 어마어마할 줄 안다. 가슴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인사를 하면 바로 가슴 쪽으로 시선이 간다"고 밝혔다.

놀란 성시경이 "그걸 티가 나게 쳐다보냐?"고 묻자 고은아는 "한 남자는 나한테 대놓고 '생각보다 (가슴이) 작네' 그러더라. 편하게 해줄려고 다정하게 대해줬는데 어느 순간 선을 넘어서 그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은 "그럴 땐 똑같이 보면서 '너는 들은대로 작네'라고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에 고은아는 "나도 말했다. '너는 안 까봐도 작아 보인다'고 그랬다"고 상대의 폭언에 정색하며 대응한 사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