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오는 6월 첫 촬영을 시작한다.
5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에 따르면 마블사의 '스파이더맨:홈 커밍'은 다음달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다.
애틀란타에 있는 한 캐스팅 회사가 15~25세 사이 고등학생 역할을 맡을 엑스트라 배우들을 모집한다고 밝히면서 이같은 소식이 알려졌다. 엑스트라는 주로 아시아계와 중동계 배우들을 모집하며 특이한 복장은 삼가야 한다고.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톰 홀랜드, 마리사 토메이, 젠다야 콜맨 등이 출연한다. 2017년 7월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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