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김성은의 콜라병 몸매 유지비법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4회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출산도 두렵지 않은 몸매 甲 스타'를 주제로 여배우들의 출산 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7위에 오른 김성은은 출산 후 4개월만에 공식 석상에서 완벽하게 드레스를 소화해내며 출산 전 몸매로 되돌아가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은 임신 중에도 요가 및 필라테스를 통해 꾸준히 몸매 관리에 힘써왔으며, 발레의 포인트 동작을 통해 쉽게 다리가 붓는 임산부들의 부종 증세도 미리 예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성은은 탄력있는 피부 유지를 위해 튼살 크림도 잊지않고 꾸준히 발라가며 몸매관리를 해왔다고 전해졌다.
출산 이후 김성은은 마이크로 트레이닝을 꾸준히 해오면서 출산 전 몸매로 되돌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을 트레이닝 해왔던 마이크로 트레이닝 전문 트레이너 임수연은 "김성은이 출산 후 근력이 많이 손실되어 코어 중심과 좌우 골반 균형을 맞추는데 집중한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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