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V앱 ‘몬스타엑스 카운트다운’에서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 민혁, 원호, 아이엠, 형원, 셔누가 3번째 미니앨범 ‘THE CLAN’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드디어 5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게 됐다”며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된 것을 기뻐했다. 특히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은 “최근에 방송국을 다녀왔는데 너무 떨리고 설렜다”고 소감을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18일 자정 음원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앨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현은 “이번 앨범은 로스트 버전과 파운드 버전이 있다”며 “로스트 버전은 오피셜한 이미지를 담고 있고, 파운드 버전은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찍은 모습들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앨범에 수록된 사진들을 들여다보며 형원은 “단란하고 매혹적인 사진이 있다”면서 멤버들 전원이 나온 단체사진을 펼쳐 보였다. 형원은 “각 멤버들마다 고뇌하는 모습과 명상하는 모습, 섹시함 등이 잘 나타나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다.
민혁은 파운드 버전에 담긴 욕조 사진을 펼치며 “아방가르드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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