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초아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7일 방송된 on style '채널AOA'에서 초아가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채널AOA'
'채널AOA'

AOA멤버들이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오랜만의 컴백에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전했다.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부담되고, 걱정이 된다는 AOA멤버들은 그만큼 준비했으니 잘 될 거라 생각한다 전했다.

컴백 14일 전, 멤버들은 한데 모였다. 초아는 살이 너무 쪘다면서 자전거를 탔고, 힘들긴해도 달리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다며 서서 타기 스킬을 선보였다. 지민은 확실히 더 날씬해졌다며 힘을 불어 넣었고, 리셋한 김지민에게 "어!? 너 리셋했지!"라 말하면서도 이내 다시 자전거 타기에 열중했다.

초아는 자신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이라 생각해주는 팬들이 있는 만큼 열심히 할 거라 전했고, 민아는 자신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가든 팬들은 자신들을 꼭 사랑해줄 것으로 믿는다며 이번 앨범도 함께 으쌰으쌰 힘을 내 해보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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