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6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의 예고에 따르면 다음주 셰프 군단이 역대급 집단 멘붕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김성균, 이제훈에 이어 특급 배우 이성재가 냉장고의 주인공으로 초대 된 다음주는 이성재가 입맛을 잃어 요리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 문제였다.
이제훈과 김성균의 냉장고는 푸짐한 재료들로 셰프들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초대된 이제훈, 김성균과 시청자의 눈도 사로 잡았었다.다음주에는 이러한 상황과 변화된 모습을 전파에 탈 예정이다.
이성재의 선택을 받기 위한 여정이 지금까지다른 행보를 보이며 집단 멘붕에 빠진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다행히도 셰프군단의 응급 처지 요리가 맘에 들었는지 배우 이성재의 표정 변화가 점차 드러났다. 요리의 불모지와 다름 없는 이성재의 냉장고를 활용하여 이성재의 입맛을 사로 잡은 셰프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녀보감 '에서 열연하고 있는 염정아도 다음주에 이성재와 함께 스튜디오를 밝힐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에서는 김성균의 냉장고를 통해 최현석은 20승 셰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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