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개 연애를 선언한 클로이 모레츠가 연인 브루클린 베컴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5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우드에 있는 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네이버스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브루클린 베컴은 클로이 모레츠를 에스코트하며 아낌없는 외조를 선보였다. 검은색으로 의상을 맞춘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최근 클로이 모레츠는 공개 프로그램에서 베컴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열애를 공식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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