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유미가 소환됐다.

17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가수 유미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슈가맨에 대해 “2002년 발표된 발라드 곡으로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발라드 곡 베스트 3안에 드는 곡일 수도 있는 발라드 명곡으로 70불 이상 예상한다”고 전했다.

사연 신청자는 “20대 때 음료 광고에 삽입된 곡으로 광고에 나온 남녀로 인해 화제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시민들은 슈가송에 대해 “눈물이 나는 곡”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수 유미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애절하게 부르며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내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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