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7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와 이연수의 뜻 밖의 로맨스가 다음주에 방송 될 예정이다.

강가에서 수상레이스를 펼친 청춘들의 모습에서 뜻 밖의 사고로 좌초를 당한 이연수가 그려졌다. 그간 음식, 노래 겁까지 없는 이연수의 주위를 맴돌기만 하던 최성국이 좌초된 이연수를 구조하며 최성국의 새로운 매력을 선 보일 예정이다. 과연 최성국의 마음이 이연수에게 얼만큼 다가갔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 김도균은 신효범의 무서운 레슨으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김도균의 음식 실력이 과연 신효범의 맘에 들 수 있을지 다음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춘 멤버들과 제작진이 1주년을 맞아 소원을 걸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멤버들은 "우리 이제 곧 60이다"며 앓는 소리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임하는 자세만은 달랐다. 과연 제작진과의 승부가 어떻게 됐을지 다음 주 방송에 그려질 예정이다.

SBS'불타는 청춘'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 싱글 중년들의 친구찾기 프로젝트로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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