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강지환이 화상에 이어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강지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강지환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촬영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길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간단한 접촉사고다. 병원에 갔다 왔는데 타박상을 입었다. 동승한 매니저 역시 별 이상이 없다"며 "큰 부상이 아니어서 내일이라도 촬영에 투입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강지환은 지난 14일 '몬스터' 촬영도중 오른손에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기도 했다. 당시 강지환 측 관계자는 "감정신을 촬영하다가 연기에 몰입한 나머지 화기가 있는 소품을 손으로 만져 다쳤다"며 "부상 당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현재는 호전돼 촬영에 정상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강지환의 연이은 부상 소식에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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