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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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 멤버들이 꾸려지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트와이스 정연이 뉴칼레도니아 편에 후발대로 출연한다. 선후발대 출연진 라인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렸다.

홍석천, 허경환, 윤박, 소녀시대 유리, 김영광 등이 선발대로 출국한다. 정연과 최여진 등은 후발대로 내달 초 합류한다. 관계자는 "정글이 험한 곳이다보니 활동적인 분들이 출연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은 파푸아뉴기니 편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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