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운빨로맨스'의 이수혁이 '최건우' 역을 맡게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제작진 측은 네이버TV캐스트로를 통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수혁은 짧은 머리에 푸른색 니트를 입고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24살입니다. 노력하고 있구요. 예전부터 건강해보일 수 있고 밝은 역할을 해 보고 싶었는데, 최건욱이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인물이어서 그런 모습을 잘 보여드릴 수 있게된것 같아서 잘 촬영하고 있다.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수혁이 맡은 최건욱 역은 극중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서, 캐나다로 이민 후 15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중이다. 순수하고 맑은 성격으로 때로는 쿨한 매력을, 한편으로는 개구진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MBC 새 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운과 점을 맹신하는 여자와 과학의 세계에 빠져 사는 공대 남자의 러브스토리를 다룬다. 황정음, 류준열, 이청아, 이수혁이 출연하며 오는 5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